여성신문사가 주최하는 '제8회 여성주간 기념 제2회 한국현대여성미술대전'(운영위원장 박남희 경북대교수)에서 한국화 '소쇄원'을 출품한 남은정(28·대구시 동구 신암동)씨가 대상인 여성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입상작은 6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입상자 명단
▲최우수상=김희정(서양화·대구시장상) 박영복(〃·광주시장상) 신현희(〃·경북지사상) 박근영(서예· 경남지사상) 문희경(한국화·전남지사상) 조춘자(서예·서울시장상)
▲우수상=권유미(서양화·대구시교육감상) 박경순(공예·〃) 조영심(시각디자인·〃) 김옥희(서예·〃) 김동식(서예·경북도교육감상) 이동희(서양화·포항시장상) 김광재(〃·구미시장상)
▲특별상=김태순(서양화) 황애영(한국화) 박지현(시각디자인) 김경자(문인화·이상 여성신문사장상) 정남순(서양화) 김정희(문인화) 조향난(서예) 석영희(서양화·이상 대구문예회관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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