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가 곧 영화로 제작된다.
'옥탑방 고양이'는 옥탑방을 무대로 동거에 들어간 신세대 남녀의 톡톡 튀는 이야기가 날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어리숙한 남자, 당찬 여자의 신세대식 커플을 잘 드러내주는 작품이다.
영화로 만들 때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은 누구일까. 엔키노(www.nkino.com)가 1천7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드라마 속 김래원과 정다빈이 56%(993명)의 지지율을 보여 가장 어울리는 커플로 뽑혔다.
일단 드라마의 '알찬' 이미지를 그대로 살렸으면 좋겠다는 뜻이다.
2위는 '마들렌'의 조인성과 신민아. 283명(16%)이 응답했다.
'마들렌'에서 소심한 소설지망생 남자와 당찬 이미지의 여자로 나와 주목을 받았다.
3위는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권상우와 김하늘 커플(263명.15%). 4위는 '첫사랑 사수궐기대회'의 차태현과 손예진(173명.10%)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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