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방바이오 타당성 용역 대구한의대·삼성경제연구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한의대(총장 황병태·사진)가 최근 삼성경제연구소와 컨소시엄으로 대구시·경북도가 추진하는 한방바이오산업 기본계획 타당성조사 용역을 수탁했다.

이 사업은 한방바이오산업 대구·경북 공동기획단이 작성한 계획안에 대한 타당성 조사로 총 계약금은 3억8천500만원으로 용역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법무부

한방바이오 산업 국내외 현황분석, 대구경북 한방바이오클러스터 조성전략, 사업별 실행계획 수립, 소요예산 및 재원조달 방안, 사업추진 체계 구축 등 마스터플랜 작성을 위한 조사용역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민간연구소인 삼성경제연구소가 지방대학과 컨소시엄 구성, 지역현안사업을 수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황병태 총장은 "이번 조사용역은 현재 추진중인 한의약청 설립과 지역특화 한방바이오산업 육성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종철기자 kyo425@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