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반·사무직 알바 많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바잡코리아(www.albajobkorea.co.kr)가 지난달 한 달 동안 자사 사이트를 이용해 낸 각종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일반사무직을 원한 경우가 가장 많은 것(전체의 34%)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 채용 수요가 많은 것은 서비스 및 판매직(18.8%)과 컴퓨터 및 정보통신직(15.9%)이었다.

세부 채용 직무로는 일반사무직의 경우 '사무보조' 아르바이트가 26.2%로 많았고 다음으로 인·아웃 바운드 텔레마케팅이 각 17.8%, 자료 입력 및 문서 작성이 14.1% 순이었다.

서비스 및 판매직 경우 서비스/판매(27.4%)나 판매(19.3%), 서빙 및 주방 보조(16.2%)가 많았다.

컴퓨터·정보통신직에서는 웹디자인(29.0%), 웹 프로그래머(12.9%), 사이트 운영 관리(11.5%) 관련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가 많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