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업인들의 큰잔치인 경북도 농업경영인대회가 29일부터 사흘간 영주시 서천둔치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29일 유명 연예인 초청 환영행사의 밤과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30일 토기 제작체험, 민속놀이 한마당, 민물고기 체험행사, 강변영화제, 한농련 가족의 밤이 마련되며 31일에는 줄넘기 대회, 민물고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도내 농업인들의 화합 잔치마당으로 열린다.
도내 농업인 2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행사를 주관하는 영주시 농업경영인연합회는 행사기간 중 셔틀버스 10대를 운행해 부석사, 소수서원, 풍기온천 등 관광 안내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인 풍기인삼, 인삼김치, 사과, 마, 하수오, 영주한우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영주·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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