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韓國畵의 전개" U대회 기념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대회를 기념해 대구문예회관에서 '한국화가들의 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한국화동질성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치환·영남대 동양화과 교수)는 8월3일까지 대구작가를 중심으로 부산 대전 광주 등 한국화 대표작가 100여명이 참가하는 '새 한국화의 전개'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30대부터 60대까지 여러 연령대의 작가들이 작품을 출품, 전통수묵의 표현부터 현대적 조형작업까지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는 게 특징.

대구작가는 강상택 권기철 김동광 김명숙 김미아 김봉천 김서규 김소연 김소하 김진혁 김하균 남학호 민선식 박대호 박해동 박형석 배정호 신현대 안희숙 양순열 예진영 유황 윤옥순 이균범 이상순 이철진 장두일 정남선 조홍근 최종건 최진주 한영수 등이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정치환 교수는 "U대회를 앞두고 우리 미술의 독특함과 우수성을 알리면서 한국미술의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해 향후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기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8월 2,3일에는 문예회관 2층 로비에서 부채그림 그리기, 한지체험행사 등의 부대행사도 열린다.

053)606-61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