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영호남 지역 고교생 등 청소년 14명이 대구 달서구청을 방문했다.
이들 청소년들은 이날 '청소년 의회'라는 주제로 영호남 지역교류 문제에 대해 의논하는 한편 구청이 청소년 복지시책으로 추진중인 청소년 수련관.쉼터.공부방 등의 운영 및 청소년문화 육성방안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의회 소속 호남지역 학생 8명이 대구지역 학생 6명을 만나 대구를 둘러보는 과정의 하나로 이뤄졌다.
대구를 방문한 호남지역 청소년들은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대구관광정보센터, 문화예술회관, 대덕문화전당 등도 둘러본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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