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기간 동안 인천공항∼대구공항 사이에 특별기가 대거 운항된다.
대한항공은 인천공항으로 입출국하는 선수단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현재 여객기가 하루 1편 운항되는 이 노선에 8월16∼9월2일 사이 18편의 특별기를 투입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8월16~20일 사이엔 인천 출발 11편, 8월 30일~9월2일 사이엔 대구 출발 7편이 편성됐다는 것.
아시아나측은 아직 특별기 운항을 결정하지 않았으나 U대회조직위로부터 공식적인 협조 요청이 오면 특별기 투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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