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시 민원실에 무료 전화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자체에선 처음으로 울산시 민원실에 무료 공중전화기가 설치돼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울산시에 따르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 중 80%가 여권민원이며, 특히 여권발급신청서 작성시 본적 및 가족주민번호 등을 기억하지 못한 민원인이 신관 로비에 설치된 유료 공중전화기를 사용, 가족에게 전화하는 등 큰 불편을 겪어왔다는 것.

이를 위해 시는 한국통신의 협조로 민원실내 여권접수창구 앞에 2대의 무료 공중전화기를 설치했다

이 전화기는 시내·시외통화는 물론 휴대전화 통화가 가능하지만 국제전화는 불가능하다.

정보통신담당 최기왕 사무관은 "이번에 설치된 무료 공중전화기는 전국 관공서 민원실에 최초로 설치돼 행정서비스를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윤종현기자yjh093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