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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폐암위험 10~2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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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성 특별조사위원회가 최근 일본과 해외에서 발표된 1천건의 폐암관계 연구보고서를 종합분석한 결과 흡연자의 폐암 위험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10~20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폐암환자의 80~85%는 습관성 흡연자이고 간접흡연 노출도 폐암 위험을 21~26%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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