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U대회 국가대표 박혜정(영남대·사진)이 제22회 대통령배전국수영대회 여대부 접영 1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혜정은 6일 두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접영 100m에서 1분04초50의 기록으로 채송희(전북대·1분04초64)를 0.14초 차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박혜정과 채송희는 모두 대회신기록(종전 1분10초61)을 작성했다
박혜정은 자유형 200m에서는 2분17초11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또 U대표인 대구시설관리공단의 황인규와 김방현은 남자 일반부 접영 100m(56초71·대회신기록)와 개인혼영 400m(4분31초65·대회신기록)에서 1위를 차지,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
김재환(대구시설관리공단)도 남자 일반부 배영 100m(59ch89)에서 우승했다
전광은(영천 중앙초·27초54)과 이재영(대구 범일초·28초77)은 남녀 초교부 자유형 50m에서, 박혜수(체육중·5분01초05)는 여중부 개인혼영 400m에서, 정유진(효성중)은 여중부 배영 100m(1분06초25)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