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면허시험 치던 문맹자 '손가락 커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2일 이모(43).권모(42)씨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하고 홍모(43)씨를 같은 혐의로 찾고 있다.

이들은 11일 오전 10시30분쯤 대구 태전동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문맹자 시험'을 치르던 중 손가락 신호로 정답을 알려주는 등 부정 행위를 한 혐의.

경찰은 문맹자 시험 응시자 합격률이 평균 5%에 불과, 보통 10차례 이상 불합격하는 사람이 많아 그같은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