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몽골 우호교류 종교인 한자리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U대회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한국과 몽골간 우호교류와 친선을 다지는 벽을 넘어선 종교인 모임이 마련됐다.

이날 모임에는 대구 불교인들이 최근 발족한 한·몽골 불교교류협의회의 총재인 대구동화사 주지 지성 스님과 한국을 처음 방문한 몽골 최대 사찰인 간단사 주지 초이잠츠 스님과 몽골에 의료지원을 추진중인 대구 파티마병원장 박제윤 수녀 등이 참석했다.

한편 초이잠츠 스님은 13일 오전 합천해인사에 들러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을 예방한 뒤 이날 오후 동화사서 열린 법회에 참석하며 14일 포항제철과 경주 불국사·통도사 등지를 둘러보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