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첫 지하철 투신 시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4시50분쯤 대구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승강장에서 3급 지체 장애인 유모(61.대구 비산동)씨가 진천 방면으로 달리던 2196호 전동차에 뛰어 들었다.

경찰은 승강장에 서 있다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 들었다는 목격자 및 기관사 진술에 따라 유씨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유씨는 경찰에서 관련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경찰은 CCTV 기록화면 등을 통해 경위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 유씨는 다리를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지하철 자살 시도는 일본 등에서 큰 사회문제가 돼 있고 최근 국내에서도 서울 등을 중심으로 일부 사건이 불거지고 있으나 대구에서는 발생한 적이 없었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