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개막식전 도심 순회
대구경찰청은 U대회 성화의 대구시가지 봉송이 시작되는 20일부터 해당 구간에서 순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성화 봉송 통과 10분 전에 진행 방향 전 차로를 일시 통제하고 봉송대열이 끊기지 않도록 통과 구간 주요 네거리의 신호등을 조작하는 한편, 순찰차와 사이드카 등을 투입해 봉송 대열을 호위할 방침이다.
성화 봉송구간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한다고 경찰은 밝혔다
성화는 20일 오후 4시40분쯤 대구에 들어 온 뒤 오후 6시40분 국채보상공원에 도착해 하룻밤을 보내고 개회식 당일인 21일 대구 전역 128㎞를 자동차 또는 주자로 봉송해 이날 오후 7시30분 대회 주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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