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노총 총파업 지역노동계 '잠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대 노총이 정부와 국회의 주5일제 관련 법 개정 시도에 반발해 19일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으나 대구.경북지역의 두 노총 산하 대부분 사업장 노조는 동참하지 않거나 간부 파업 형태로만 참가, 여파가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노총 대구 및 경북본부는 19일 파업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산하 금속노조, 사회보험노조, 보건의료노조 소속의 일부 사업장 노조 간부들만 '간부 파업' 형태로 이날 파업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대구본부 김명환 사무처장은 "19일은 일단 경고 파업만 하는 형태이고 앞으로의 추이를 봐가며 오는 23일 대구.경북 등 전국에서 파업을 강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