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악과 클래식·재즈의 만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하계U대회 개최를 축하하는 전국국악합주단축제가 25, 26일 이틀동안(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시립국악단, 경기도립국악단, 전주시립국악단, 진도군립예술단, 미연 & 박 앙상블, 강은일의 해금플러스 등 6개 단체가 참가한다.

이번 무대는 전통적인 관현악 무대와 함께 국악의 다양성을 실험하고 있는 것이 특징. 경기도립국악단은 재일교포 작곡가인 양방언씨의 '프린스 오브 제주' '프론티어'를 통해 국악과 서구 클래식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으며 전주시립국악단은 춤을 위한 관현악 "갠지갱"을 연주한다.

미연 & 박 앙상블, 강은일의 해금플러스는 널리 알려진 국악퓨전그룹으로 프리 재즈와 가야금 병창, 해금과 다양한 서구 악기의 만남을 통해 국악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공연문의 053)606-6121.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