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철언)는 22일 제1발전소 안전부 전종하(44) 기술과장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관으로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 과장은 지난 79년 한국전력에 입사, 23년간 월성원전에 근무하며 원자로 조종감독자(SRO)면허를 취득하는 등 중수로에 정통한 엔지니어로 지난해 원전 핵물질 이용 투명성의 국제신뢰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원자력국제협력상을 받았다.
이로써 한국은 IAEA에 사찰관 14명 포함, 모두 31명의 전문가를 진출시켜 미국, 프랑스 다음으로 많다.
경주.박준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