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해고 노동자 총기난사 7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시카고 인근 한 자동차 부품 창고에서 27일 직장에 불만을 품은 한 남자가

동료를 사살하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여 자신을 포함한 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CNN

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미 실직했거나 실직위기에 처해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범인은 이날 쿡 카운티

소재 '윈디 시티 코어 서플라이'사(社) 창고에서 6명을 죽이고 자신도 사살됐다고 경

찰당국이 발표했다. 병원과 쿡 카운티 검시관도 7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경찰은 이날 아침 8시 45분께(현지시간) 윈디 시티 코어 서플라이사에서 한 직

원이 아마도 동료직원에 의해 사살됐다는 신고를 받고 즉각 출동, 범인에 투항을 권

유했으나 범인이 총기를 발사해 양측간에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외신종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