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국도유지관리사무소(소장 강세인)는 낙석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는 청송지역 주요 국도변 절개지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개량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낙석산사태의 발생이 빈발해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청송군 파천면 일대 국도 31호선 절개지에 대해 올연말까지 총사업비 47억4천만원을 들여 5개 지구(파천면 관리2·3지구 620m, 신기4·5·6지구 525m)에 대해 개량사업을 추진한다는 것.
이번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개량사업은 낙석산사태 방지를 위해 선형개량을 실시하고 낙석으로 도로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면보호공을 실시하는 것이다.
청송군 신현술 보수과장은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개량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상습적으로 반복되던 낙석산사태로 인한 교통사고 및 도로이용자의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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