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 신축중인 시립도서관의 오는 10월초 개관을 앞두고 범시민 도서 모으기 운동에 나섰다.
이 운동은 한국예총 김천지부를 주축으로 전개되며 도서 2만권 수집이 목표다.
도서 및 성금 기탁 문의는 054)420-6419.
평화동 일대 4천882평 부지에 신축중인 시립도서관은 무선인식 도서대출 시스템을 비롯 점자 열람실 등 첨단시스템과 5만5천여권의 장서를 갖출 예정으로 현재 전산입력 등 개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이에 따라 지난 1971년 개관됐던 남산공원내 시립도서관은 지난달 말 휴관에 들어가 다른 용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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