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공무원노조 "올 국감 안받게 해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공무원노조(위원장 박성철)는 대구시 및 역내 소재 국가기관은 올해 국정감사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는 요구서를 국회의장과 17개 상임위원장에게 보냈다고 28일 밝혔다.

노조는 "대구는 지하철참사 수습과 U대회 마무리 및 후속 작업 등에 매달려야 하는 실정이고 중앙정부는 이같은 사정을 고려해 올해 을지연습 때 대구.경북을 제외시킨 바 있다"며 국회도 이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상공회의소도 같은 요청을 국회에 냈으며, U대회 및 경주문화엑스포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잘 마무리해 지역경제 회생의 돌파구로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