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서리' 작년보다 9일 빨라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강원도 대관령지방에 첫 서리가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대관령 최저 기온이 0.8℃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첫 서리가 내렸고 이는 평년보다는 3일, 지난해보다는 9일 이른 것이라고 밝혔다.

1일 대구지역 아침 6시 기준 최저 기온은 15.2℃로 평년보다 1.6℃ 높았다.

기상청은 "우리 나라 상공의 찬 공기와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낮아지면서 서리 현상이 나타났다"면서 "1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2일부터는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대구지역의 첫 서리는 평년의 경우 10월30일, 가장 이른 기록은 지난 1935년 10월8일이다. 대구에서 첫 얼음은 평년의 경우 11월8일, 가장 이른 기록은 1937년 10월17일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