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대관령 아침기온이 0.8℃로 떨어져 첫 서리가 내렸는데 이번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기온이 조금 더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기온이 전국적으로 1~1.5℃가량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이 1℃, 경북 봉화지역은 4℃로 평년대비 2~3℃ 낮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대구기상대는 온도가 조금씩 떨어져 다음주에는 강원지역에서 첫얼음, 대구.경북지역에는 첫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대관령의 첫서리 평년일(30년 동안의 평균)은 10월 3일, 첫얼음은 10월 6일, 대구는 첫서리 평년일이 10월 30일, 첫얼음은 11월 8일이었다.
기온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봐서 올해 지역의 첫서리, 첫얼음 소식도 예년보다 다소 빨리 접할 것으로 보인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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