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여성 아파트서 투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10시쯤 달서구 파산동 삼성 한국형아파트 107동 화단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60대 여자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김모(6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숨진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탈 때 가지고 있던 의자가 이 아파트 11층 복도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숨진 사람은 155㎝ 정도의 키에 붉은색 점퍼와 분홍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