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해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승마경기가 개최된 자리에 추진 중인 부산.경남 공동경마장 건설과 관련, '경마장 명칭'에 대한 시민의견을 오는 11일까지 수렴한다.
공동경마장에 대해 부르기 쉽고 이해하기 좋은 명칭안과 명칭안의 상징의미를 적어 부산시 체육민방위과 (051-888-2931~4, FAX 888-2679)로 보내면 된다.
공동경마장은 부산 강서구 범방동과 경남 김해 장유면 수가리 일원 부지 면적 124만6천㎡(부산.경남 각 62만3천㎡)에 4천627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돼 현 공정 62%로 지난 1999년 착공하여 내년 12월 말 준공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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