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회장 권정호)는 노영하 전국문화원연합회 대구시지회장을 2003년 대구예술인상 대상(대구시장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각 부문 공로상(예총 대구시연합회장상)으로는 조기섭씨(전 대구대총장)가 전시공로상, 황필규(전통가요보존회 달구벌연주단 부단장)씨가 공연공로상, 김정길씨(매일신문 부사장)가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으며 대구전업미술가협회가 단체공로상 수상단체로 결정됐다.
대구예술인상은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대구문예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2003 예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된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