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북 첫날 류경 정주영체육관 개관식 행사에 참석한 남측 참관단 일행은 이틀째를 맞은 7일 평양시내 참관과 체육관 개관식 이후 처음 열리는 통일농구대회를 관전한다.
참관단은 이날 오전 북측 안내원들과 함께 만경대, 주체사상탑, 개선문, 자하철도, 조선예술영화촬영소, 김일성 종합대학 등 평양시내를 둘러봤다.
이어 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후 2시30분부터는 정주영체육관으로 이동, 통일농구대회를 관람한다.
농구경기가 끝난 뒤에는 남측 현대아산이 주최한 답례연회가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동취재단 (사진) 정주영체육관 개장기념 남북합동공연이 열린 체육관에서 남북관중들이 공연을 관람하고있다(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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