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성기확대 부작용 무면허 의사 철창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성의 성기확대 수술을 해준다며 파라핀을 주입해 부작용으로 피부가 썩어가는 피해를 입힌 돌팔이 의사 최모(47.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씨가 결국 철창 신세.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최씨는 의사 면허도 없이 성기확대 수술을 받으러 온 오모(48.경산시 정평동)씨에게 파라핀을 주사해 주고 50만원을 받는 등 3명에게 이같은 시술을 해주고 150만원을 받은 혐의.

오씨는 수술 후 부작용으로 성기에 염증이 생기고 피부가 썩자 대학병원에서 파라핀 제거수술과 음경성형수술을 받았고, 최씨로부터 입원치료비와 보상금 1천160만원을 되돌려 받았다고.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