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노인회, 게이트볼 경북대표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노인회(회장 전영대)가 최근 도내 23개 시.군 6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주에서 열린 경북 노인 게이트볼대회에서 첫 우승, 16, 17일 이틀간 서울 뚝섬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했다.

영천 게이트볼팀 감독인 최용남(45.영천노인회 사무국장)씨는 "올해 경북대회 우승은 지난 1999년 게이트볼팀 창단이래 첫 쾌거이며 영천 노인들의 협동과 단결심을 과시한 것"이라고 자랑했다.

대표팀 주장 송정현(72.영천시 금호읍 관정리)씨는 "올해는 태풍 매미 때문에 훈련량이 부족했지만, 전국대회에서도 반드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