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노인회, 게이트볼 경북대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노인회(회장 전영대)가 최근 도내 23개 시.군 6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주에서 열린 경북 노인 게이트볼대회에서 첫 우승, 16, 17일 이틀간 서울 뚝섬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했다.

영천 게이트볼팀 감독인 최용남(45.영천노인회 사무국장)씨는 "올해 경북대회 우승은 지난 1999년 게이트볼팀 창단이래 첫 쾌거이며 영천 노인들의 협동과 단결심을 과시한 것"이라고 자랑했다.

대표팀 주장 송정현(72.영천시 금호읍 관정리)씨는 "올해는 태풍 매미 때문에 훈련량이 부족했지만, 전국대회에서도 반드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