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이 이달 중 대구 북구 침산동 옛 제일모직 터에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1천349가구를 공급한다.
지하2층, 지상15~30층형 19개 동(棟)에 33(83가구), 34(397), 42(339), 48(108), 50(248), 64(174)평형 등 6개 타이프로 구성되는 이 아파트는 대구지역 최초로 전 평형 거실 및 침실에 고급 온돌마루판을 시공하고 안방에 액자형 에어컨을 설치해준다.
또 적정 분양가 유지를 위해 마감재를 입주자가 원하지 않을 경우 분양가에서 빼는 '마이너스 옵션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문의는 053)351-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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