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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두율 사법처리 수위 놓고 고심. "거짓말로라도 잘못했다고 제발 한마디만 해다오. 사람 좀 살자" 이건가?

○...서울고법 "경찰이 강도범에 가혹행위로 덤터기 씌운 살인혐의 무죄"판결. 까딱 했으면 죽을 뻔 했군.

○...내년 경감.경위 등 경찰승진 규모 6천여명, 근무시간에도 수험서 펴놓는 시험열풍. 전국 경찰서는 고시원, 경찰관은 고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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