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파병-증시 외국인 투자심리 호전 '긍정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증권가는 우리나라의 이라크 추가 파병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입장과 이미 반영이 됐기 때문에 별 영향이 없다는 입장으로 나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파병이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대외 신인도를 높이고 외국인의 투자 심리를 호전시켜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에 반해 현재 증시는 주로 기업 실적과 경기 동향에 따라 좌우되고 있으며 파병은 이미 예상됐기 때문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또 한국은행은 이라크 추가 파병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에 대미 관계 개선을 통한 투자자들의 심리 안정, 이라크 복구사업 참여, 중동 석유의 안정적 확보 등 유.무형의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