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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으로-양육인간에서 탈출 매트릭스 파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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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기계가 지배하고 있다.

인간은 매트릭스 속에서 가상현실을 현실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실제 인간은 거대한 보관소에서 기계의 에너지원으로 양육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깨달은 사람들이 매트릭스를 파괴하기 위해 저항군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항군 모피스와 트리니티 일행은 평범한 사무원 토마스 앤더슨에게 접근한다.

그가 인간을 구원할 유일한 구세주 네오로 믿고 있다.

모피스 일행에 가담한 네오는 힘겨운 자아 각성 과정에 들어간다.

생명 유지 장치에 몸을 맡긴 네오의 의식체는 매트릭스가 구축한 시뮬레이션 일상을 돌아다니며 토마스 앤더슨일 때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술을 프로그램받는다.

동료 사이퍼의 배신으로 모피스는 매트릭스의 비밀요원 스미스에게 붙잡힌다.

구조에 나선 네오는 스미스와의 대결에서 총을 맞고 쓰러진다.

그러나 트리니티가 생명 유지 장치의 네오를 끌어안고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 네오의 의식체는 기적처럼 소생한다.

그는 구세주로서 숙명을 받아들이고 잠든 세상을 깨워 기계에 맞서 반격을 준비한다.

(1편)

인류 최후의 도시 시온의 위치를 파악한 기계들은 인류 압살 계획에 착수한다.

네오가 매트릭스와 시온을 오가는 동안 트리니티는 세계를 지배하는 컴퓨터에 진입하는 관문을 알고 있는 키메이커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네오 일행은 더욱 버전 업된 요원들, 면도칼을 휘두르는 쌍둥이 등과 싸움하며 천신만고 끝에 키 메이커를 구출한다.

네오는 매트릭스의 창조자를 만나게 되고, 창조자는 네오의 존재에 얽힌 복잡하고도 충격적인 진실을 알려준다.

(리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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