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11시20분쯤 신천대로 성북교 방향 동신교~경대교 사이에서 박모(30)씨가 몰던 ㄱ여객 소속 434번 시내버스가 정체로 대기중이던 권모(25)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는 바람에 앞서 서있던 승합차 3대와 택시1대, 화물차 1대의 연쇄 추돌사고를 빚었다.
경찰은 회차를 위해 서구 이현동 차고지로 가던 시내버스가 약간 굽은 도로에서 미처 앞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추돌사고 피해자들은 인근 개인병원 등에서 치료중이며 큰 상처는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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