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는 문구류가 주를 이루지만 아이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식품들도 많이 비치돼 있다.
그런데 식품들의 대부분이 불량식품인데다 식품 모양마저 천차만별이다.
어떤 것은 약 모양의 과자도 있고 생활의 여러가지 모양들을 작게 장난감처럼 만들어 식품으로 팔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 의약품처럼 만드는 경우가 허다해서 어린 아이들이 약과 과자를 혼돈해 삼키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아무리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도록 만드는 식품일지라도 조금더 신경을 써서 아이들이 약과 과자를 혼돈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애경(대구시 국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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