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버스 차체결함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봉화 청량산에서 추락한 관광버스에 대한 정밀조사에 들어갔다.

국과수는 23일 안동시 수상동 경안정비공장에 견인돼 있는 관광버스의 하체부 복원작업을 벌였다.

국과수 남부분소 박우식 이공학과장은 "일단 앞뒤 바퀴 에어장치와 드럼, 라이닝 등 브레이크 계통에 대한 복원을 통해 정상작동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며 "핸들 조향장치와 속도계 등 다양한 사고원인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