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24일 대구시지부 후원회와 대경대학 특강을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최 대표는 이날 오후 이해봉 의원 등 지역의원들과 함께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후원회에 참석한 뒤 시의원 재선거가 열리는 수성구에서 소속 후보의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이어 대구공항 에어포트 호텔에서 대경대학 새시대 지도자 대학원 초청으로 '한국정치와 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한편 최 대표의 수성 제4선거구 재선거지역 방문에 대해 일부에서 지역 시의원 선거에 당대표까지 거리유세원으로 나서는데 대한 비판이 일기도 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