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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휴일 날씨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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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휴일은 맑고 쾌청한 날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대는 일요일인 26일 울릉도.독도를 제외한 대구.경북의 전 지역이 강수확률 0%의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전망했다.

기온은 대구가 6~19℃, 포항 9~19℃, 울진 7~17℃의 분포를 보이겠다.

또 경북내륙의 산간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27일부터는 1, 2℃가량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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