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인술씨에 상주 농정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24일 농정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정대상 수상자 1명과 부문별 수상자 4명을 확정했다.

올해의 상주시 농정대상에는 쌀농사의 신품종보급과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전국 단위의 쌀연구회 심포지엄을 상주에 유치한 최인술(54.상주시 가장동)씨가 뽑혔다.

또 농정분야에는 강명구(47.외남면)씨, 원예분야는 신대균(56.화동면)씨, 축산분야는 성영욱(35.낙동면)씨, 여성분야는 박미자(40.외서면)씨가 각각 농정분야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0일 농업인의 날 행사 때 가지며 농정대상 수상자에는 상패와 상금 100만원이 분야별 수상자에는 상패와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