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사기 1억원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26일 지난 5월초 ㅎ상사라는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최모(35.북구 노원동)씨에게 함께 사업을 하자고 접근, 최씨 명의의 카드 8장을 발급받은 뒤 물품구입, 카드론 대출, 현금서비스 등으로 전후 368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로 최모(33.중구 남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