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28일 제9회 대구시조경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은 동인조경마당(대표 황용득)이 설계한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때 선수숙소로 사용된 선수촌이 차지했고 우수상에는 한영종합건설(주)(대표 김진호)이 시공한 지산하수처리시설의 조경이 선정됐다.
또 삼성에버랜드(주)(대표 박노빈)에서 설계한 성서 홈플러스 조경은 용산 역세권과 연계, 시설물의 지상을 녹지공간으로 꾸며 장려상 수상자로 뽑혔다.
대상에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사진:대구시조경상 대상을 수상한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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