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역출신 명창 박록주 선생의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신진 국악인들에게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제3회 전국국악대전을 개최한다.
11월1일 예선대회에 이어 2일 구미문화예술회관과 올림픽기념관에서 본선을 갖게된다.
경연 종목은 판소리, 기악, 사물놀이, 무용 등 4개부문으로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져 있다.
행사중에 도립국악단이 초청 축하공연도 열린다.
10월 31일까지 박록주기념사업회 사무국(054-457-8365)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1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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