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KIST)의 내년 예산 100억원이 확보됐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예산소위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의 내년 예산과 관련 당초 10억원이던 기획예산처의 최종안에 90억원을 증액한 100억원의 수정안이 통과됐다. 내년예산 100억원은 기본설계에 40억원, 실시설계에 60억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은 달성군 현풍, 동구 율암동, 동구 미대동 3곳 가운데 한곳으로 결정될 예정이며, ㅎ소요부지는 10만평이다.
대구시는 또 지방과학기술 혁신사업과 관련 16개 시·도에 300억원을 배정한 기획예산처의 최종안에 300억원을 증액, 600억원으로 늘렸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테크노폴리스 조성 40억원 등 총 80억원을 배정받을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예산안은 11월 6일까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와 11월7일 국회 본회의 의결과정을 남겨두고 있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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