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밀라노프로젝트의 사업성과와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의 비전을 제시하고 구조고도화 전략을 모색하기위해 오는 6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섬유산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승진 영남대 섬유패션학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민병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의 개회사, 조해녕 대구시장의 격려사에 이어 이재규 대구대 총장의 '지역특화산업으로의 섬유산업 위상', 최용호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의 '지역섬유산업 재도약을 위한 전략' 등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패널로는 오정식 산자부 생활산업국장, 이진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홍운선 KDI 주임연구원, 정기수 견직물조합 상무이사, 엄광빈 (주)선광염직 대표이사, 윤주태 매일신문 논설위원, 이재훈 영남대 경영학부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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