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을 통한 간접선거 방식으로 이뤄져 오던 대구시약사회장 선거가 대한약사회장과 다른 시.도약사 회장 선거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직접선거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구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시약사회장과 대한약사회장선거는 후보등록(13일 오후5시 마감)과 투표용지 발송(22~25일), 투표(우편투표 12월9일 오후5시 마감), 개표와 당선자 공고(12월9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새로 선출될 대구시약사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내년 1월말이나 2월초 정기총회때 취임식을 갖는다.
한편 시약사회장에 출마할 후보로는 김영군(55) 시약사회 부회장과 구본호(53)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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