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대덕산과 용지봉, 욱수골 등 등산객이 많은 관내 등산로에 산불을 발견했거나 안전사고시 등산객들이 쉽게 위치를 알릴 수 있는 '긴급신고 위치표지판'55개를 설치했다.
구청 공원지도팀은 "주5일 근무제 실시로 산을 찾는 주민들이 늘었지만 그동안 산에서 안전사고를 당했거나 산불을 발견했더라도 정확한 사고위치를 알리기가 힘들었다"며 "앞으로 위치표지판에 적힌 위치번호를 신고하면 구청에서 즉시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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