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인터넷으로 윤락여성 모집.알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1일 인터넷으로 윤락행위를 할 여성을 모집한 뒤 채팅을 통해 남성들을 소개해주고 소개료를 챙긴 혐의로 오모(24.남구 대명동.무직)씨를 구속하고 대학생 백모(26)씨 등 윤락행위를 한 33명을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월수입 400 이상'이라는 방을 만든 뒤 화대 15만원 중 4만원을 소개비로 받는 조건으로 여성 10명을 모아 지난 7월28일 달서구 본리동 ㅂ모텔에서 대학생 손모(24)씨와 김모(24.여)씨가 성관계를 맺도록 하는 등 모두 250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하고 소개비 920만원을 챙겼다는 것.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