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경산연장 10만명 서명운동본부 최병국 본부장은 11일 "지난 8월 4일부터 펼친 '지하철 경산 연장'서명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100여일 만에 10만1천명의 서명을 받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지역민들의 뜻을 담은 서명록과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 건의서를 청와대와 건설교통부, 국회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여 빠른 시간내 대구지하철 경산연장과 순환선으로 건설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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