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에서 연예인으로의 변신에 성공,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호동씨가 '울진 엑스포'홍보대사가 된다.
울진군에 따르면 강씨는 오는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05 울진세계 친환경농업 엑스포 조직위원회'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고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강씨는 "울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강씨는 민속씨름 경기에서 천하장사를 6차례나 차지하는 등 씨름선수로 명성을 날리다 92년 연예계로 데뷔, 현재 방송 연예프로에 명사회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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